한국공항공사, 다문화가정 청소년 20명에 '엄마나라 알기' 캠프
한국공항공사, 다문화가정 청소년 20명에 '엄마나라 알기'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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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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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원 한국공항공사 사장 © News1


(김포공항=뉴스1) 박정양 기자 = 한국공항공사는 3~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다문화가정 청소년 20명을 초청해 '제14차 엄마나라 바로알기 청소년 해외캠프'를 진행한다.

우리나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엄마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차원에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필리핀 다문화가정 중고생들로 5박6일간 마닐라지역에 머물면서 유적지 탐방과 문화체험, 현지 생활체험 등 다문화에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현지 학교를 방문해 필리핀 현지학생들과 교류활동을 진행한다.

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14차례의 청소년 해외캠프를 열어 다문화 청소년 280명에게 5억여원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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