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더 플라자, 최상층 22층서 스몰웨딩 '로멘틱 선셋' 선봬
특급호텔 더 플라자, 최상층 22층서 스몰웨딩 '로멘틱 선셋'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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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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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로멘틱 선셋© 뉴스1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자사가 운영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의 최상층 22층 펜트하우스에서 결혼식(웨딩) 프로그램 '로멘틱 선셋'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프로그램명은 '2019 F/W 특급호텔 웨딩 콘셉트 로멘틱 선셋'이며 콘셉트는 '도심 속 특급호텔이 선보이는 단 하나의 웨딩'이다. 지스텀 수석 플로리스트가 만든 꽃장식, 호텔 셰프가 구성한 웨딩 메뉴 등을 제공한다.

특히 보라색과 분홍색을 조합한 '퍼펑크'를 주요 색상으로 활용해 공간을 꾸몄다. 플라워 천장 장식물과 자연 채광을 살린 데커레이션으로 야외 웨딩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최근 트렌드인 럭셔리 스몰 웨딩(200명 내외)을 통해 신랑과 신부는 물론 하객이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대규모 웨딩이 줄어들고 소규모 인원으로 고급스럽게 웨딩을 하는 트렌드에 맞춤한 웨딩 행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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