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중국 북경국제관광박람회 참가…"한·중 관광 개선되길"
평창군, 중국 북경국제관광박람회 참가…"한·중 관광 개선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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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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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을 맞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6일 서울 명동 입구에 걸린 코리아 그랜드 세일 안내 현수막을 따라 걸으며 쇼핑하고 있다. 관련업계는 한중 관계 개선으로 이번 춘절 연휴기간 중국인 관광객들의 방한을 기대하고 있다.2019.2.6/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중국 북경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평창군 관광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엔 87개 국가 및 도시, 2100여개 관광사업체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관광홍보 행사로 약 15만 명의 북경시민이 관람할 전망이다.

군은 평창관광 홍보 전시관을 설치해 올림픽 유산과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도내 15개 시군과 공동으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윤수 군 문화관광과장은 “중국이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둔 시점에서 한중 관광시장은 앞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평창의 매력적인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중국 현지여행사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중국 관광객의 발길을 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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