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막바지 여름휴가는 '숲캉스'로 가세요
산림청, 막바지 여름휴가는 '숲캉스'로 가세요
  • 구자락 기자
  • 승인 2019.08.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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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 구자락 기자/  

산림청은 아직 여름휴가를 안간 시민에게 '숲캉스'를 제안했다.

산림치유원, 숲체원, 치유의 숲 등 막바지 여름휴가지로 숲캉스가 어떠냐는 것.

<산림청>

 

다음은 산림청이 제안한 숲캉스 휴가지다.  

◆국립산림치유원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 테리피로 209
- 물과 함께 하는 이색여행 : 시원한 족욕과 예천양수발전소에서 음이온탐방까지!
- 숲속 힐링스테이 : 다도, 명상 등 장기산림치유 프로그램을 3일 만에 마스터해보자!

◆ 국립숲체원
• 국립횡성숲체원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로 777)
산촌으로 떠나는 치유캠프 : 숲속에서 힐링하고 산촌마을 제철 농산물도 수확하고!

• 국립장성숲체원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편백숲, 나에게 주는 선물 : 해먹 쉼, 맨발걷기, 호흡명상과 차 테라피까지!

◆ 국립치유의 숲
• 국립대관령치유의 숲 (강원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옛길 127-42)
대관령숲 별이 빛나는 밤에 : 캄캄한 밤, 별빛을 따라 금강송 숲을 걸어보자

• 국립대운산치유의 숲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59-1)
상큼달콜 숲패밀리 : 가족과 숲에서 즐거운 추억만들기 어때?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측은 23일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이색적인 산림복지서비스 홍보콘텐츠를 발굴해 국민들이 숲에서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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