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서울 벤처기업 단체 등과 농촌관광 활성화 협약
전북도, 서울 벤처기업 단체 등과 농촌관광 활성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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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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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2일 도청에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 전북 농어촌지원센터와 ‘농촌관광 활성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전북도 제공) 2019.10.2 /© 뉴스1


(전북=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도는 2일 도청에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 전북 농어촌지원센터와 ‘농촌관광 활성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했다.

이들 기관은 ‘사람찾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한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들이 소속된 단체다.

현재 연매출 30억원 이상의 중소기업 900개 업체가 가입해 있다.

도는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전북 농촌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들 기업과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산물 직거래 센터 등을 연계해 농가 소득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 다양한 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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