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해상케이블카 탑승객 100만명 돌파…관광 랜드마크 우뚝
삼척 해상케이블카 탑승객 100만명 돌파…관광 랜드마크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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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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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1) 서근영 기자 = 강원 삼척시의 관광 랜드마크 중 하나인 해상케이블카가 지난 7일 탑승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9일 시에 따르면 100만번째 탑승객은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이기화씨로 관광차 삼척을 찾았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시는 이씨에게 축하 꽃다발과 함께 경품으로 쏠비치 삼척 리조트 2박3일 숙박권, 지역 관광지 프리패스 티켓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행운의 기회를 아쉽게 놓친 99만9999번째, 100만1번째 탑승객에게는 장호비치 캠핑장 1박2일 숙박권을 각각 제공했다.

 

 

 

 


삼척해상케이블카 관계자는 “탑승객 100만명 돌파라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성원해준 관광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9월26일 근덕면 용화리와 장호리 일원에 개장한 삼척 해상케이블카는 개장 후 주변 바다와 기암괴석 등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관광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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