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봄 관광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하동군, 봄 관광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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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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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하동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봄철 관광수요 감소를 우려해 여행사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하동군은 17일 봄맞이 단체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산업 확대를 위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작년보다 훨씬 유리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기준 인원을 기존 내국인 30명에서 20명으로 완화하고, 차량비를 추가 지원하며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섬진강문화재첩축제 등도 지원 대상에 추가했다.

지원 기준은 Δ당일 관광은 군 지정 유료관광지 2곳 이상, 음식업소 1곳 이상 이용 Δ1박은 유료관광지와 음식업소 2곳 이상, 숙박업소 1곳 이상을 이용해야 한다.

인센티브 제공은 여행사가 여행 1주일 전까지 기간, 인원, 방문지, 주관 여행사, 체류 일정 등을 담은 신청서를 군청 관광진흥과에 제출해야 하며 서류 심사 후 지원 기준에 따라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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