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문화재야행, 유튜브 등 온라인 행사로 연다
부여 문화재야행, 유튜브 등 온라인 행사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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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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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여문화재야행.(부여군 제공)© 뉴스1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 부여문화재야행을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열기로 했다.

7일 부여군에 따르면 오는 23∼24일 열리는 부여문화재야행은 유튜브 등을 통해 정림사지 주무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을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미스터트롯 출신 김경민, 뮤지컬 배우 임정모, 국악소녀 김나현, 무형유산 한마당, 백제미마지 탈춤, 지역 예술인 공연 등이 온라인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군은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모여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대체한 온라인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한다.

Δ부여에서 신동엽 시인을 만나다 Δ이모저모 즐겨보는 집 콕 KIT Δ부여 10미 야시장 Δ울려라 부여의 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문화재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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