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5성급 호텔로 거듭났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5성급 호텔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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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8.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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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최고 등급 5성 획득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시행하는 호텔 등급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호텔 5성 등급은 호텔의 각종 시설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진행하는 심사로, 현장 평가 700점, 암행평가 300점 등 총 1000점 만점 중 90% 이상 점수를 받는 호텔에 한해 그 자격이 주어진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지난 2월24일 국내 첫 번째 페어몬트 호텔로 여의도 파크원 단지 내 개관했다.

호텔은 총 31개 층 326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호텔 29층에 자리한 루프톱(옥상) 테라스 레스토랑과 바를 비롯해 총 4개의 레스토랑과 바, 페어몬트 골드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스파 등의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칼 가뇽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총지배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5성을 획득하게 되어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서울은 역사 깊은 페어몬트 브랜드의 전설적인 서비스와 고객을 감동하게 하는 섬세한 서비스로 호텔을 방문하시는 고객들에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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