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관광청, 제시카 알바·잭 에프론 참여 홍보 영상 공개
두바이관광청, 제시카 알바·잭 에프론 참여 홍보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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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8.1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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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잭 에프론 주연의 두바이관광청 새 홍보영상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두바이관광청이 최근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와 잭 에프론이 출연하는 블록버스터급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두바이 프리젠트'(Dubai Presents)라는 제목으로 소개한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지난 2019년에 선보인 '여행으로 만나는 이야기'(A Story Takes Flight)에 이어 새롭게 공개한 두바이관광청 홍보영상이다.

캠페인 영상은 영화 예고편 형식으로 제작해 제시카 알바와 잭 에프론, 두 배우가 두바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아름다운 볼거리를 보여준다.

영상 제작엔 세계적인 영화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가 참여했으며, 영상은 시리즈로 구성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시작을 끊은 '두바이 프리젠트'의 스파이 액션편에는 제시카 알바와 잭 에프론이 티격태격하는 커플로 등장해 두바이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 아랍 전통 양식으로 꾸며진 럭셔리 리조트 주메이라 알 나심, 바다 위에 자리한 레스토랑 피어시크, 거친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하타, 두바이 사막 등 두바이 대표 랜드마크에서 찰떡 호흡과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 촬영에 함께한 제시카 알바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다양한 영화 장르를 넘나들고 여러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두바이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 "두바이에는 보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고 아름다운 풍경부터 놀랍도록 맛있는 음식까지,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잭 에프론은 "두바이 방문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깊이 두바이에 대해 배우고 경험한 적은 없었다"며 "특히, 두바이 사막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운 자연은 지금까지 봐왔던 것과는 달랐다"고 했다.

약 5일에 걸쳐 진행한 캠페인 촬영은 코로나19 수칙을 준수해 엄격한 방역 속에 이뤄졌으며, 글로벌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두바이관광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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