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9월 김포출발 무착륙 관광비행 3회 운항
에어서울, 9월 김포출발 무착륙 관광비행 3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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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8.2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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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항공기©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에어서울은 9월 국제 무착륙 관광비행을 3회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무착륙 비행 운항일은 일요일인 9월12일·29일과 토요일인 25일이다.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가가와현(다카마쓰)와 돗토리현(요나고)를 선회 비행할 예정이다. 항공권 가격은 총액 운임 기준 11만6000원부터다.

에어서울은 롯데면세점, 신라인터넷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등과 제휴를 통해 면세점 할인 및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9월 무착륙 비행은 일본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인 '다카마쓰(가가와현) 테마' 비행으로 기내에서는 다카마쓰와 관련된 퀴즈 게임 등 경품 이벤트를 연다. 고토히라 온천 고토산가쿠 1박 숙박권을 비롯해 다카마쓰의 특산물 '사누키 우동' 등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에어서울은 오는 17일 처음으로 출발지와 도착지가 다른 관광비행을 실시한다. 해당 항공편은 김포 공항에서 출발해 일본 상공 선회비행 후 제주에 도착하는 여정으로 롯데면세점 전세기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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