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영세관광업체 특별융자 1000억원으로 확대"
홍남기 "영세관광업체 특별융자 1000억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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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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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오전 제4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관광업계 지원과 관련해 "담보능력이 없는 영세업체 대상 2022년 신용보증부 특별융자를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500억원 확대하고 내년 초 관광기금 융자 상환일이 도래하는 업체의 원금 상환도 일정기간 유예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12월까지인 호텔등급평가 유예기간을 내년 6월까지 추가 연장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유원시설 안전검사 수수료를 50%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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